하카타에서 40분, 한국인 거의 없는 온천마을로 1박2일 힐링 다녀온 후기 (다마나 온천)
여행 갈 때마다 늘 고민이 생겨요. “후쿠오카는 좋은데, 하카타·텐진만 돌면 또 똑같지 않을까?” 저도 몇 번 다녀오고 나니 유명 코스는 편하지만 사람도 많고, 사진 찍는 각도까지 비슷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아예 방향을 틀어서 후쿠오카 근교 온천 여행을 제대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하카타에서 신칸센으로 40분 정도만 나가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제가 다녀온 곳은 다마나 온천 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