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공항에서 시간 남으면? 출국 전 ‘야키토리+맥주’로 여행 마무리하는 법
여행 막바지에 제일 애매한 시간이 언제냐면, 딱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했을 때’더라고요. 면세점은 몇 바퀴 돌면 금방 끝나고, 커피만 마시기엔 아쉽고… 그렇다고 출국 직전에 시내로 다시 나가긴 불안하죠. 저도 후쿠오카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하고 이동하다 보니 시간이 붕 뜨는 날이 있었어요. 그때 제가 선택한 게 후쿠오카 공항 맛집으로 많이들 말하는 ‘야키토리 한 점+맥주 한 잔’ 코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