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67,500마일로 ANA 787 비즈니스 타보니: 벤쿠버→도쿄에서 ‘휴가 시작’이 느껴진 순간
휴가 전날 밤, 다들 비슷하죠. ‘내일 공항 가야 하는데’ 하면서도 일이 끝이 안 나고, 짐은 왜 그렇게 안 싸지나 싶고요. 저도 그랬어요. 결국 늦은 밤에 캐리어를 펼쳐 놓고서야 비로소 여행이 현실감 있게 다가오더라고요. 이번엔 마음먹고 마일리지여행으로 비즈니스 클래스를 길게 엮어봤습니다. 특히 요즘은 스타얼라이언스 편도 발권 같은 옵션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다가, 아시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