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근교여행, 나라 당일치기 이렇게 하니 하루가 꽉 찼어요(나라공원·호잔지·하루카스300·신세카이)
오사카에 며칠 머물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도톤보리, 우메다만 돌기엔 뭔가 아쉬운데… 하루 정도는 색다르게 다녀올 수 없을까?” 저도 딱 그 마음으로 오사카 근교여행을 찾아보다가, 결국 나라 당일치기를 선택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사슴’만 보고 끝나는 코스가 아니었고, 하루의 템포를 잘 짜면 힐링과 도시 야경, 먹거리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나라여행은 오사카에서 전철로 금방 이동되니까